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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북매일] 기해년 첫둥이가 터뜨린 우렁찬 울음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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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효성병원 작성일19-01-02 10:59 조회327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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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효성병원, 첫아기 탄생 축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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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돼지해인 기해년 첫날 우렁찬 남아의 울음소리가 새해를 알렸다.


대구 효성병원(병원장 박경동)은 기해년(己亥年) 첫날인 1일 오전 02시 37분에 새해 첫둥이가 울음을 터뜨렸다고 1일 밝혔다.


황금돼지 해를 알린 첫둥이는 3.17kg의 건강한 남아(태명: 행복이)로 산모 박모(33)씨와 남편 강모(33)씨 사이에서 태어났다.


이날 첫둥이 분만 산부인과전문의 이경아 주치의는 “풍요로움과 재복을 상징하는 기해년 첫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” 며 “저출산시대 좋은 정책들과 제도가 마련돼 다산의 상징이기도 한 황금돼지해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출산율이 늘어나길 바란다” 고 말했다.


현재 대구 효성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·경기제외 3주기 연속 산부인과전문병원에선정 된 의료기관으로 범국가적 출산장려를 위해 난임의학연구센터를 확장·오픈해 운영 중이다.


심상선기자 antiphs@kbmaeil.com

출처 <경북매일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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